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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촌을 다녀와서 수능 준비하는 수험생에게도 좋은 오미자!
2014-09-04 13:53:33
오미자체험촌 <> 조회수 1634

201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둔 수험생을 대상으로 한 9월 모의고사를 3일 실시했다. 전국 2123개 고등학교와

263개 학원에서 치른 이번 9월 모의고사는 수능 전 마지막 시험이다. 수능이 얼마 남지 않은 이때에 지금까지 쌓은

실력을 제대로 발휘하려면 건강 관리에 더 신경써야 한다.
 

사진=조선일보 DB

수험생들은 책상에 오래 앉아 있는데다 수면이 부족한 상태이기 때문에 건강에 여러 가지 문제를 겪는다. 그럴수록 피로를 최소화하려는 노력으로 체력을 유지해야 한다. 가뜩이나 잠이 부족한 상황에 숙면을 취하지 못하면 피로가 계속 누적되기 때문에 책상에서 불편한 자세로 조는 것보다 짧은 시간을 자더라도 깊고 편안하게 자야 한다. 또 책상에서 엎드린 자세로 수면을 취하는 것은 등과 목 근육에 무리를 주기 때문에 피해야 한다. 잠들기 전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근육의 긴장을 풀어주고 미지근한 물로 샤워를 하면 숙면에 도움이 된다. 조명은 완전히 차단해서 깊은 잠을 잘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또 오랜 시간 앉아 있는 생활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각종 통증을 예방하려면 바른 자세를 유지해야 한다. 의자에 앉았을 때 바른 자세를 취하기 위해서는 의자의 높이를 알맞게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 의자에 앉았을 때 두 발 전체가 바닥에 닿아야 하고, 책상에 닿는 팔꿈치 높이가 적당해야 어깨에 무리가 가지 않는다. 또 책이나 모니터와 눈의 시선이 30도가 되도록 위치한 정도가 좋다. 앉았을 때 무릎은 직각이 되게 하고 엉덩이가 의자 등받이에 닿아야 한다. 이 밖에 중간중간 기지개를 켜거나 팔을 좌우로 스트레칭하는 것만으로도 허리나 어깨 통증을 줄일 수 있다. 다리를 꼬는 자세는 한쪽 골반에 체중이 과하게 실려 골반과 허리 근육에 긴장을 유발하므로 피해야 한다.

수험생들은 커피 같은 카페인 음료를 많이 마시는 경향이 있는데, 이는 숙면을 방해하므로 되도록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 요즘처럼 막판 수능 준비에 긴장한 수험생들에게는 연자차가 도움이 된다. 연꽃의 열매인 연자는 흥분성 신경쇠약, 노이로제, 가슴 두근거림 등에 효과가 있다. 연자차 만드는 법은 연씨 10g을 냄비에 볶은 뒤 물 3컵 정도를 부어 반으로 줄어들 때까지 달이면 된다. 오미자차도 수험생에게 좋다. 오미자는 뇌파를 자극하는 성분이 있어서 졸음을 쫓고 과로로 인한 시력 감퇴와 기억력 감퇴를 개선한다. 오미자차를 만들 때는 깨끗하게 씻은 오미자 30g을 생수 2L에 넣은 뒤 냉장고에서 12시간 정도 우리면 된다.
 

/ 권선미 헬스조선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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